나의 어린시절...

젊은날의 초상...

현재의 나의생활...

끝을 맺으며...

 

사회에 대한 책임과 섬김을 위해 - 섬김과 나눔의 지역봉사

 

 

나는 지금껏 가정으로든, 사회로든 받는 것이 더 익숙한 삶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 가정과 내 일터에 내려진 행복을 준 사회에 섬김과 봉사로 다가서야 함을 두 아이의 아비로서, 사십대의 장년으로서 새삼 느낀다. 나의 모든 역량을 다해 섬기며 살고 싶다. 나누며 살고 싶은 소망이 있다.

인생의 의미는 나눔과 섬김에 있음을 고백한다. 나 또한 가진 것이나 이룬 것은 많지 않지만 지금부터라도 이웃과 더블어 살고 나누며 살고 싶다. 특별히 우리가 사는 이곳이 우리들 모두의 더 좋은 새 고향이기를 소망하며 이 일에 미력하나마 일조하고 싶다

 

 

86년 신월동 소재 부랑인 수용소에서 봉사하며...

농부의 아들로서 80년 오지의 낙도섬에서
봉사대 친구들과 봉사를 끝마치고...

 

 

 

사 진 첩

 

< 교수님과 작품전시회(응용 미술학과)를 감상하며... >

 

< 반포 한강둔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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