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시절...

젊은날의 초상...

현재의 나의생활...

끝을 맺으며...

 

지금도 고난과 역경을 헤치며 꿈을 키우는 분들께...

 

어느 영화의 주인공을 우리는 꿈꾸며 하루를 버텨나갈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가족의 얼굴을 떠올리며 참기도 하고 나에게 아픔을 준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서기 위해서 이를 악물 때도 있습니다. 어쩌면 현대의 경쟁사회에 사는 우리들 모두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하면 꼭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밖으로 나타나는 성공의 옷을 입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 번 뿐인 인생! 정말 소중한 내 삶을 보람으로 채우기 위해 그릇을 넓히기도 하고 그 그릇에 귀하고 값진 것만 골라서 담는 일을 합니다.
저는 감히 몇가지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저와 당신의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저의 지난 삶과 지금도 이어지는 생활을 통해서 얻는 저의 생활지혜요, 고백입니다.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어렵고 생활이 궁핍해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 구별할 것이 보이고 지켜야할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자기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옛 선인들이 '이 내 몸 죽으면 무엇하리!'라 했고 참 지혜자는"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이웃도, 나라도, 그 어떤 것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음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을 사랑하기 원하십니까? 먼저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참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속에 있음도 곧 나를 사랑함에 있습니다. 이 땅에 수많은 사람들이 태어났지만 나와 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나는 곧 나다" 이 말씀은 최고의 자존심입니다.

 

 

꿈을 가집시다.

 

일생을 살면서 다 가지고 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참 소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꿈이 있는 사람은 다릅니다. 그는 불 속에서도, 물 속에 빠진다 해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비록 지금 종살이를 하고 몸에 질병이 얽혀있다 해도 소망을 놓지 않습니다. 분명 당신이 품은 꿈은 당신을 세워줄 것입니다.
사람은 그 사람의 가슴에 있는 꿈만큼 됩니다. 5년,10년,20년 후의 당신을 그려보십시오. 그리고 그 아름다운 꿈이 현실이 될 그날을 위해 날마다 준비합시다. 꿈을 꾸십시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합시다.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은 시간도 잘 활용하고 어떤 일을 하든지 열심히 합니다. 곧 목표가 있는 사람은 그 목표를 보면서 가는 사람입니다. 소망을 잃으면 좌절하고 포기하고 될대로 되라고 합니다. 권투경기에도 비록 3회까지 점수를 잃고 다운을 당했다 해도 다음 회가 있음으로 일어섭니다. 우리는 그런 의미에서 홍수환선수의 4전5기를 기억합니다. 야구경기에도 아무리 잘치는 타자라고 해도 열 번 쳐서 열 번 다 홈런이나 안타를 치는 선수는 없습니다. 삼진아웃 당하는 아픔도 있지만 그래도 꾹 참고 세 번 정도 쳐내는 선수를 강타자라고 하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문제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입니다. 꿈이 있습니까? 최선을 다하십시오! 소망이 있습니까?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리고 신앙을 가집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 했습니다. 최선을 다한 후에 하늘의 뜻을 구한다는 것이지요.
절대자 앞에 설 때 진실로 겸손히 자신을 보고 죄를 봅니다. 사람 맘대로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세상사 아닙니까? 가치관이 혼란한 이 세태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도, 아내나 남편을 진실로 지킬 수 있는 것도 오로지 절대자 앞에 나올 때입니다.
신앙은 단순한 감정이나 어떤 단체 모임이 아닙니다. 신앙은 곧 생명이자 능력입니다. 참 감사를 알기 원하고 마음에서 솟아나는 기쁨을 맛보기 원하십니까? 참 신앙인이 되십시오. 두 다리 뻗고 잠잘 수 있는 비결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의 외아들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곧 행복입니다.

 

 

나누며 주는 자는 참 행복자입니다.

 

신앙의 완성은 주는 것이요, 나누는 것입니다. 인생의 성숙도 곧 얼마나 줄 수 있느냐입니다.
사랑의 단계도 주는 단계와 같습니다. 주기 위해서 배우십시오. 나누기 위해서 모으십시오. 돕기 위해서 익히십시오. 그래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진리의 원리를 직접 경험하십시오.
사람은 더블어 사는 존재입니다. 주는 자를 만나는 것은 기쁩니다. 뺏는 자는 모두가 싫어합니다. '돈의 가치는 쓰는 데 있고 사람의 가치는 돕는데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여 사랑도 주고, 관심도 나누고,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조건도 사회와 정말 필요한 이웃을 위해 줄 수 있는 당신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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